[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인턴’이 개봉과 동시에 전체 박스오피스 1위에 등극했다.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영화 '인턴'은 개봉 당일 전체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무엇보다 장기 흥행 독주를 이어가던 '오디세이'를 제치고 정상을 차지했을 뿐만 아니라, '호프' 이후 무려 50일 만에 전체 박스오피스 1위를 탈환한 한국영화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또한 CGV 골든에그지수 95%, 롯데시네마 9.0점 등 높은 실관람객 평점을 기록 중이다.
'인턴'은 런칭 3년 만에 패션계의 다크호스로 급부상한 ‘선우’(한소희)의 회사에 경력 37년 차 실버 인턴 ‘기호’(최민식)가 입사하면서 시작되는 세대도 직급도 뛰어넘는 오피스 라이프를 그린 이야기로, 현재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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