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장영란 유튜브 캡처
사진=장영란 유튜브 캡처

[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장영란이 머리를 매일 감지 않는다고 고백했다.

방송인 장영란은 지난 16일 개인 유튜브 채널에 ‘49세 장영란이 맨날 탈색해도 머리숱 풍성한 특급비결 (돌아온 그 샴푸?)’라는 제목으로 동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공개 영상 속 장영란은 무려 2년 만에 마음에 드는 샴푸를 찾았다며 네고를 하러 갔다.

사진=장영란 유튜브 캡처
사진=장영란 유튜브 캡처

특히 그는 “머리가 빠지는 게 싫어서 샤워는 하는데 머리 2~3일에 한 번 감는다”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이어 해당 샴푸의 경우는 잔향이 남아있다며 “4일까지 안 감은 적 있다”라고 털어놨다.

한편 장영란은 한의사 한창 씨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2024년에는 소속사 SM C&C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장영란은 “마음이 맞는 좋은 회사를 만나게 돼서 생각보다 이르게 홀로서기를 종료하게 됐다. 이렇게 된 거 A급 장영란에서 레전드 장영란 될 때까지 회사와 뜻을 모아 열심히 해보겠다. 앞으로의 활약 많이 기대해 달라”라고 소감을 밝혔다.

현재 유튜브 채널 ‘A급 장영란’을 운영하며 대중과 소통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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