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강소라 채널
사진=강소라 채널

[헤럴드뮤즈=김민지 기자] 배우 강소라가 추석을 앞두고 근황을 공개했다.

강소라는 16일 자신의 SNS(사회관계망서비스)에 “추석을 앞두고 힘내서 웃어본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서 강소라는 푸른 잎으로 풍성한 담벼락 앞에서 햇살을 받으며 미소 짓고 있다. 이날 강소라는 흰 티에 청바지 그리고 체크 셔츠를 걸치고 있는데, 여전히 청순하고 풋풋한 그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사진=강소라 채널
사진=강소라 채널

하지만 더욱 시선을 끈 건 다가오는 추석 명절이 그리 달가워 보이지 않는 강소라의 멘트다.

강소라는 현재 두 딸의 엄마로, 육아와 방송 활동을 번갈아 하고 있다. 이에 명절이면 어김없이 찾아오는 다양한 명절 스트레스에 미리 걱정하는 모양새다.

한편 강소라는 지난 2020년 8세 연상의 한의사와 결혼해 슬하에 2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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