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수지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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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수지의 근황이 공개됐다.

그룹 미쓰에이 출신 가수 겸 배우 수지는 지난 18일 모델로 활동하고 있는 브랜드 행사에 참석한 순간을 공유했다.

공개된 사진 속 수지는 올 화이트 셔츠룩에 깔끔하게 묶어 올린 포니테일 헤어스타일을 완벽히 소화하며 청순함의 정석을 선보였다.

특히 수지는 다시 한번 리즈 미모를 경신, 국민 첫사랑의 위엄을 과시해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수지는 오는 12월 영화 ‘실연당한 사람들을 위한 일곱 시 조찬모임’ 개봉을 앞두고 있다. ‘실연당한 사람들을 위한 일곱 시 조찬모임’은 지난 2012년 발간된 백영옥 작가의 동명 원작소설을 영화화한 작품으로, 사강(수지)과 지훈(이진욱)이 저마다의 사연으로 모인 조찬모임에서 자신의 ‘실연 기념품’을 서로 교환하며, 서로의 사연과 아픔을 공유하며 자신의 이별과 실연에 대처하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린다.

또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현혹’ 공개를 앞두고 있다. ‘현혹’은 1935년 경성, 반세기가 넘도록 세상 밖으로 나오지 않아 의혹과 소문이 가득한 매혹적인 여인 송정화의 초상화를 의뢰 받은 화가 윤이호가 그녀의 신비로운 비밀에 다가가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다룬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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