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제공: 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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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뮤즈=박서현 기자]최종 선택을 하루 앞둔 하우스에 긴장감이 흐른다.

오는 21일 밤 10시 20분에 방송되는 SBS ‘내 남은 연애’(연출 이은솔) 8화(최종화)에서는 마지막 선택을 앞두고 서로의 진짜 속마음을 파헤치는 아찔한 진실게임과 판도라의 상자가 열린다.

이날 방송에서는 익명으로 궁금한 점을 묻는 ‘비밀함 진실게임’이 진행된다. 얽히고 설킨 러브라인 속, 정예지가 김나영을 향해 예리한 돌직구 질문을 던지며 하우스의 분위기는 순식간에 얼어붙는다.

서로빈을 향한 두 남자의 각기 다른 진심도 눈길을 끈다. 한결같이 마음을 쏟아온 ‘직진남’ 한도곤과 편안함을 주는 ‘안정형’ 김륜기가 각기 다른 방식으로 그녀의 마음을 두드린다. 자신만의 온도로 다가가는 두 사람의 진심 어린 고백에 서로빈의 마지막 화살표가 어디로 향할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뿐만 아니라 제작진의 기습 문자는 청춘들의 마음을 또 한 번 뒤흔든다. 예기치 못한 적나라한 진실을 마주한 출연자들은 “이건 좀…”이라며 충격에 빠지고, 짐작조차 하지 못했던 상황이 드러나며 하우스는 또 한번 크게 술렁인다.

한편 청춘들의 마지막 이야기는 오는 21일 밤 10시 20분에 방송되는 SBS ‘내 남은 연애’ 8화에서 확인 가능하다.


pshyun@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