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함은정 채널
사진=함은정 채널

[헤럴드뮤즈=김민지 기자] 그룹 티아라 멤버 겸 배우 함은정이 한계 없는 소화력을 뽐냈다.

함은정은 지난 20일 자신의 SNS(사회관계망서비스)에 “포근포근”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서 함은정은 흑발의 중단발 헤어에 민트색 브이넥 니트를 입고 온화한 미소를 짓고 있다.

쉽게 소화하기 힘든 민트색을 환하게 소화하는 그의 모습은 감탄을 자아낸다. 오히려 해당 니트는 함은정만의 차분하고 우아한 분위기를 드높인다.

사진=함은정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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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함은정은 지난해 8살 연상의 김병우 영화감독과 결혼했다.

이후 가수와 배우 활동을 병행하고 있는 함은정은 최근 유튜브 활동 또한 활발하게 하고 있다.

특히 화제가 된 건 그의 모교 방문이었다. 동국대 07학번인 함은정은 1학년을 마친 뒤 2학년 때 휴학했고 휴학 기간이 끝난 후 복학했으나 그마저도 바쁜 일정에 제대로 학업에 매진하지 못했다. 그렇게 결국 제적된 함은정은 결혼으로 집을 이사하며 비로소 전공책을 버릴 정도로 바빴다고 전했다.

함은정은 현재 아이돌 시절만큼은 아니지만, 여전히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

함은정은 지난 18일 울산 울주군 영남알프스 복합웰컴센터에서 열린 제11회 울산울주세계산악영화제 개막식 그린 카펫 행사에서 영화제 홍보대사이자 사회자로 활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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