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나율 기자]‘100일의 거짓말’이 스페셜 방송으로 시청자를 먼저 찾아온다.

tvN 20주년 특별기획 새 토일드라마 ‘100일의 거짓말’(연출 유인식∙김윤진, 극본 류보리)이 첫 방송을 일주일 앞두고 스페셜 방송 ‘100일의 거짓말: 비밀문서’를 선보인다.

‘100일의 거짓말’은 밀정이 된 경성 최고의 소매치기와 조선총독부의 엘리트 통역관이 적의 심장부에서 마주하며 벌어지는 100일간의 첩보 로맨스다.

‘100일의 거짓말: 비밀문서’ 포스터와 1차 예고 영상은 김유정, 박진영, 김현주, 이무생, 진선규를 찾아볼 수 있다. 조선총독부에 숨겨진 비밀 문서를 찾기 위한 지령을 받고 배우들이 미션에 임한다.

실제 세트장을 배경으로 드라마의 세계관을 자연스레 녹여내며 첫 방송을 향한 기대감을 모을 예정이다.

한편, 스페셜 방송 ‘100일의 거짓말: 비밀문서’은 오는 10월 3일 오후 10시 30분에 tvN에서 방송된다.

사진제공= tvN ‘100일의 거짓말: 비밀문서’ 예고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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