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티파니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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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티파니 채널

[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티파니가 근황을 공개했다.

그룹 소녀시대 멤버 티파니는 지난 21일 일상을 공유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슬립에 샤워가운을 걸치고 거울을 통해 셀카를 찍고 있는 티파니의 모습이 담겨있다.

무엇보다 티파니는 결혼 후 나날이 예뻐져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티파니는 배우 변요한과 지난해 12월 결혼을 전제로 진지하게 교제 중이라며 공개 열애를 시작했다.

이후 올해 2월 혼인신고를 마쳤다.

두 사람은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삼식이 삼촌’을 통해 인연을 맺었다.

또 티파니는 최근 뮤지컬 ‘유미의 세포들’ 무대에 올랐다.

뮤지컬 ‘유미의 세포들’은 평범한 직장인 ‘유미’의 일상과 사랑을 머릿속 세포들의 시각으로 그려낸 독창적인 서사를 무대 언어로 재구성한 작품. 네이버 웹툰 글로벌 누적 조회수 35억 뷰를 기록하며 MZ세대의 바이블로 자리 잡은 이동건 작가의 네이버웹툰 원작 ‘유미의 세포들’은 이미 드라마와 애니메이션을 통해 그 파급력을 입증한 슈퍼 IP다. 티파니는 극 중 ‘유미’ 역을 맡았다.

그뿐만 아니라 뮤지컬 ‘시카고’에 캐스팅됐다. 뮤지컬 ‘시카고’는 1975년 밥 파시에 의해 처음 무대화된 이후 1996년 연출가 월터 바비와 안무가 앤 레인킹에 의해 리바이벌된 작품이다. 돈만 있으면 뭐든지 가능했던 1920년대 미국 시카고를 배경으로 쿡카운티 교도소의 두 여죄수의 살인과 거짓말, 욕망에 대한 이야기를 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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