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박서현 기자]샤이니 민호가 오는 11월 서울 공연을 시작으로 두 번째 솔로 투어에 돌입한다.
민호는 11월 28~29일 양일간 서울 강서구 KBS아레나에서 ‘MINHO CONCERT <MEAN : of feral>’(민호 콘서트 <민 : 오브 페럴>)을 개최, ‘2024 MINHO CONCERT [MEAN : of my first]’(2024 민호 콘서트 [민 : 오브 마이 퍼스트]) 이후 2년 만에 단독 콘서트를 선보인다.
이번 공연은 아티스트의 압도적인 퍼포먼스에 대한 팬들의 폭발적인 반응을 뜻하는 팬덤 문화 용어 ‘feral’을 타이틀로 정한 만큼, 민호의 음악 세계를 다채롭게 담아낸 무대들로 꽉 채워져 뜨거운 호응을 이끌어낼 전망이다.
한편, 민호는 지난 7일 두 번째 미니앨범 ‘Make it hot’(메이크 잇 핫)을 발매하고 활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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