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가빈 웨딩 촬영 들러리/사진=금조 채널
조가빈 웨딩 촬영 들러리/사진=금조 채널
조가빈 웨딩 촬영 들러리/사진=금조 채널
조가빈 웨딩 촬영 들러리/사진=금조 채널

[헤럴드뮤즈=박서현 기자]나인뮤지스 출신 금조가 만삭의 몸으로 조가빈 웨딩 촬영 들러리에 함께한 소감을 전했다.

22일 금조는 자신의 채널을 통해 “만삭의 몸에 조금이라도 시선을 앗아갈까 찍지않겠다는 내게 언니는 컨디션만 괜찮으면 같이 찍었으면 좋겠다 했다”며 “수없이 많은 촬영을 같이 해봤으면서도 언니의 인생에 단 한 번 뿐일 웨딩 들러리 촬영을 안하려했다니, 지금 보니 함께 못했으면 너무 아쉬울뻔 했지..”라고 밝혔다.

이어 “로또 1등이 돼서 한명한테만 나눠줄 수 있으면 누굴 택할거냐는 실 없는 질문에 언니라고 대답했던 내가 있다. 진심으로 언니의 행복을 바라고 기도하며..소중한 자매들과 세번째 들러리 촬영”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조가빈 웨딩 촬영 들러리/사진=금조 채널
조가빈 웨딩 촬영 들러리/사진=금조 채널

공개된 사진 속에는 나인뮤지스 멤버들이 조가빈의 웨딩 촬영을 함께하고 있다. 이들의 뜨거운 우정이 훈훈함을 자아낸다.

한편 금조는 지난 2022년 뮤지컬 배우 백기범과 결혼해 지난 18일 득남 소식을 전했다. 조가빈은 오는 10월 뮤지컬배우 황민수와 결혼한다.


pshyun@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