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박서현 기자]그룹 i-dle (아이들) 우기(YUQI)가 솔로 컴백한다.
아이들(미연, 민니, 소연, 우기, 슈화) 우기는 오는 10월 8일 두 번째 미니 앨범 ‘二十七(27)’을 발매한다. 우기의 솔로 컴백은 지난해 9월 공개한 싱글 ‘Motivation’ 이후 1년 1개월 만이다.
23일 공개된 아트워크 티저에는 네일 팁 위의 우기의 나이인 ‘27’이라는 숫자가 눈에 띈다. 이와 함께 ‘스물일곱은 해바라기가 자신의 그림자를 뒤로하고 오직 해만을 바라보며 자라듯, 가장 밝은 미소 뒤에 가장 깊은 고민을 감춘 시기’라는 의미의 영문이 함께 담겨 앨범에 대한 기대를 높인다.
우기는 앞서 첫 미니 앨범 ‘YUQ1’를 통해 발매 첫 주 판매량 55만 장을 넘기며 하프 밀리언 셀러를 기록한 바 있다.
텐센트뮤직 ‘올해의 여성’으로 선정되며 독보적인 영향력을 보여준 우기가 새 앨범에서 선보일 음악에도 관심이 쏠린다. 앨범과 관련된 프로모션은 순차 진행될 예정이다.
한편 우기의 미니 2집 ‘二十七(27)’은 오는 10월 8일 오후 1시(한국 시간) 베일을 벗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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