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쓴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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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뮤즈=김다영 인턴기자]인테리어 디자이너 겸 방송인 제이쓴이 아들 준범 군의 결혼식에 깜짝 놀랐다.

지난 22일 제이쓴은 자신의 채널에 “엄마 아빠도 몰랐던 결혼까지 해버림ㅋㅋㅋ”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준범 군이 유치원 행사에 참여한 모습이 담겼다. 그는 전통 혼례 모자를 쓰고 또래 여자 친구와 마주 본 채 고개를 숙이며 인사하고 있다. 두 사람 뒤에는 병풍과 과일, 꽃, 목기러기까지 준비되어 있어 완벽한 전통 혼례의 모습을 하고 있다. 귀여운 두 아이의 모습에 제이쓴은 웃음을 터뜨린 것으로 보인다.

앞서 제이쓴은 준범 군에게 검은색 한복과 전통 갓을 씌워 행사에 진심인 모습을 보였다.

한편 홍현희는 2018년 10월 제이쓴과 결혼해, 2022년 아들 준범 군을 품에 안았다. 이후 이들은 유튜브로 대중과의 소통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kimdayoung@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