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영란 채널
장영란 채널

[헤럴드뮤즈=김다영 인턴기자]방송인 장영란이 추석 인사를 건네며 남편인 한창과 달달한 모습을 공개했다.

23일 장영란은 자신의 채널에 “늘 감사한 인친님들풍성한 한가위 되세요. 저는 사랑하는 시부모님과 여수입니당. 며느리 좋아하는 예쁜 카페 투어 준비해 주신 울 시어머님♥ 알랴뷰쏘머치베이비♥”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장영란은 푸른 하늘을 배경으로 한창과 서로 껴안으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그는 화이트 컬러의 품이 넓은 셔츠와 블랙 컬러의 짧은 스커트를 매치해 남다른 몸매를 자랑했다. 한창은 연한 그레이 컬러의 반소매 티셔츠와 베이지 컬러 팬츠를 매치해 편안한 룩을 선보였다.

또 다른 사진에 두 사람은 손으로 하트를 만들며 환한 미소를 지었다. 이어 장영란은 아이 같은 웃음을 지으며 달려오는 모습을 보여줘 귀여운 매력을 더했다.

한편 장영란은 지난 2009년 세 살 연하의 한의사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그는 유튜브 채널 ‘A급 장영란’을 통해 팬들과 꾸준히 소통 중이다.


kimdayoung@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