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야마다 리아 채널
故 야마다 리아 채널

[헤럴드뮤즈=김나율 기자]일본인 댄서 故 야마다 리아가 사망했다. 향년 16세.

지난 24일 故 야마다 리아의 유족은 SNS를 통해 사망 소식을 대신 전했다. 유족은 “리아가 1년이 넘는 기간 병과 싸우며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했다”고 밝혔다.

故 야마다 리아는 지난 18일 사망했다. 유족은 “리아는 춤을 정말 사랑했다. 춤을 통해 만난 친구들과 여정을 함께하고, 응원해주신 모든 분들과의 소중한 인연을 마음 속 깊이 간직했다”고 덧붙였다.

故 야마다 리아는 지난해 7월, 직접 투병 생활을 공개했다. 항암치료를 앞두고 있음을 밝혀 암 투병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후 故 야마다 리아의 SNS는 멈췄다. 고인이 세상을 떠나자, 팬들이 댓글을 통해 추모의 글을 남기고 있다.

한편 故 야마다 리아는 지난 2023년 방영된 Mnet ‘스트릿댄스 걸스 파이터2’에 출연해 잼 리퍼블릭 소속이 됐으며, 최종 우승했다.


nayul@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