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고소영 채널
사진=고소영 채널

[헤럴드뮤즈=김민지 기자] 배우 고소영이 그룹 블랙핑크 로제에게 받은 선물을 인증하며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고소영은 29일 자신의 SNS(사회관계망서비스)에 로제의 계정을 태그하며 로제에게 받은 신발을 공개했다. 해당 신발은 로제가 앰버서더로 활동 중인 브랜드에서 나온 것으로, 로제는 “늘 보내주는 사랑과 응원에 감사하다. 이 새로운 컬러들도 마음에 들었으면 좋겠다”라는 카드도 함께 전했다.

고소영과 로제의 우정은 꽤 오랜 시간 이어져 왔다. 두 사람은 지난 2022년 미국 로스앤젤레스 카운티 미술관에서 열린 제11회 LACMA 아트 필름 갈라 행사에서 처음 연을 쌓은 것으로 전해진다.

이후 고소영은 블랙핑크 콘서트에 방문해 공개적으로 로제를 응원했고, 로제 역시 화답하며 두 사람은 서로에 대한 애정을 아낌없이 드러내 왔다.

한편 고소영은 지난 2010년 배우 장동건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현재 개인 유튜브를 통해 대중과 활발히 소통 중이다.

로제는 지난 18일(이하 한국 기준) 로제의 새 음원 ‘new trick’을 발매했다.

‘new trick’은 삶이 던지는 상처와 사랑의 시련에도 굴하지 않고, 자신만의 ‘새로운 트릭(new trick)’으로 극복하고, 다시 앞으로 나아가는 태도를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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