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테일러 스위프트가 톰 히들스턴과 결별 이후 이민호와 데이트 했다는 황당한 루머가 등장했다.
최근 미국 연예매체 인퀴지터는 테일러 스위트프가 한국의 배우 이민호와 데이트했다고 보도했다.
외신은 "이상하게 보일수도 있겠지만 한국의 이민호가 테일러 스위프트와 데이트했다"며 "미국의 팝 공주님은 한국의 슈퍼스타를 필요로 하고 있다"고 전했다.
외신은 테일러 스위프트와 톰 히들스턴의 결별 소식을 자세하게 전한 뒤 "이민호는 한국의 슈퍼스타로, 각종 광고에서 크게 주목받고 있으며 영화 '바운티 헌터스'로 메가 히트를 달성했다. 최근 전지현과 함께 스페인에서 촬영을 진행 중이다"며 "수지와 최근 결별했다는 보도가 등장했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테일러 스위프트가 이민호에게 관심을 보이고 있다. 이민호가 수지와 헤어진다면 이민호에게도 기회가 생길 것"이라고 주장했다.
물론 이 기사는 명백한 거짓. 이민호는 최근까지 수지와 잘 사귀고 있다는 공식 입장을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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