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배우 김세아가 Y회계법인 B부회장과 초호화 크루즈 여행을 즐겼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최근 한 매체는 김세아가 지난 해 크리스마스 경 6박 7일 일정으로 미국 카리브해를 일주하는 크루즈 여행에 B 부회장과 동행했다고 보도했다.

김세아에게 상간녀 소송을 제기한 B 부회장의 부인은 크루즈여행사에 B 부회장과 김세아의 승선 여부에 대한 조회를 요청한 상태다.

한편 김세아는 회계법인 부회장 B씨 아내 J씨로부터 1억원의 위자료 청구 소송과 호텔과 관련한 사문서 위조혐의에 휘말렸다.

이에 대해 김세아는 "고소인의 허위사실 유포에 대한 법적 강경 대응 입장을 거듭 표명한다"며 "허위사실로 시작된 왜곡된 언론보도가 마치 사실인 냥 둔갑되고 부풀려져 저는 물론 소중한 두 아이와 가족 모두 말로 형용할 수 없는 큰 고통에 시달리고 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