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방송인 남창희가 아빠가 된다.
10일 소속사 티엔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남창희의 아내는 현재 임신 23주차에 접어들었다.
남창희는 스케줄을 소화하는 틈틈이 산모의 건강을 세심하게 챙기며 든든한 예비 아빠로서 태교에 온 힘을 쏟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앞서 남창희는 지난 9일 KBS Cool FM ‘윤정수 남창희의 미스터라디오’에서 아내의 임신 소식을 청취자들에게 가장 먼저 알리며 뜨거운 축하를 받았다.
한편 남창희는 올해 2월 22일 서울 중구 장충동 신라호텔에서 비연예인 여자친구와 약 4년 6개월간의 열애 끝에 결혼식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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