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재이 채널
구재이 채널

[헤럴드뮤즈=박서현 기자]배우 구재이가 출산을 앞둔 근황을 전했다.

18일 구재이는 자신의 채널을 통해 “도쿄의 소중한 인연들과 함께한 시간. 축하할 일도 함께 나눌 기쁨도 많았던 날들이였다. 오래도록 마음에 남을 따뜻한 순간들”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구재이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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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에는 구재이가 도쿄타워가 보이는 명당에서 브라이덜 샤워 인증샷을 남기고 있다.

일본에서 만난 지인들과 행복한 시간을 보내는 구재이의 밝은 미소가 눈길을 끈다. 특히 커다란 D라인도 우아해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구재이는 지난 2018년 프랑스 소재 대학에 재직 중인 교수와 결혼했으며, 2020년 12월 첫아들을 품에 안았다. 그리고 약 6년만 둘재 임신 소식을 전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현재 일본에 거주 중이다.


pshyun@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