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성유리 채널
사진=성유리 채널

[헤럴드뮤즈=김민지 기자] 핑클 출신 배우 성유리가 가수 컴백을 앞두고 바쁜 워킹맘의 일상을 공개했다.

성유리는 20일 자신의 SNS(사회관계망서비스)에 딸이 자신의 바짓가랑이를 잡은 모습과 함께 “미안해 열심히 일하고 올게. 아프니까 더 껌딱지 된 토끼”라는 메시지를 더했다.

엄마와의 헤어짐이 아쉬워 붙잡고 있는 아이의 모습에서 안타까우면서도 귀여움이 느껴진다.

한편 성유리는 최근 전해진 핑클 완전체 컴백 소식과 함께 오랜만에 펼치는 가수 활동으로 연일 바쁜 모양새다.

이효리와 이진, 옥주현, 성유리까지 핑클 멤버 모두 연습실에 모여 연습하는 근황을 공개하기도 했다.

핑클이 네 멤버 완전체로 활동에 나서는 것은 2005년 디지털 싱글 앨범 ‘Forever Fin.K.L(포에버 핑클)’ 이후 약 21년 만이기에 오랜 시간 기다려온 팬들의 기대가 커지고 있다.


al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