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혜원 채널
이혜원 채널

[헤럴드뮤즈=김다영 인턴기자]전 미스코리아이자 방송인 이혜원이 딸 안리원과 함께한 근황을 전했다.

26일 이혜원은 자신의 채널에 “학교랑은 또 다르지? 우리 가족도 이제 회사원 스케줄에 맞추는 거 신기해. 열심히인 너 멋지다!! 잘 버티고. 재밌게 살기 바라는 세상 엄마맘♥”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혜원은 안리원과 골프장으로 보이는 공간에서 커플룩을 입은 채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혜원은 블랙 컬러의 긴 소매 상의와 스커트를 입었고, 안리원은 레드 컬러의 상의와 화이트 컬러 스커트를 매치해 상큼한 매력을 더했다.

또 다른 사진에 두 사람은 뒤를 돌아 엄지를 들고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친구처럼 똑 닮은 두 사람의 모습은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너무 예쁜 커플이잖아요”, “옷 너무너무 귀여워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혜원은 지난 2001년 축구 영웅 안정환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최근 안정환은 딸 안리원이 올해 뉴욕대를 졸업한 뒤 한국으로 돌아와 취직했다고 밝혔다.


kimdayoung@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