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다영 인턴기자]개그맨 박성광의 아내 이솔이가 남자를 만나는 데 있어 자신만의 기준을 공개했다.
지난 25일 이솔이는 자신의 채널을 통해 팬들과 Q&A를 진행하며 시간을 보냈다.
그는 ‘언니 남자 만날 때 어떤 걸 봐야할까.. 결혼을 생각하니까 너무 어려워’라는 한 팬의 질문에 “성향적으로는 시간을 보내고 사람을 대하는 태도나 삶의 방향성이나 가치관이 비슷한 사람과 만나야 하는 것 같고”라며 “성격적으로는 진자 지조 있는 사람 만나야 하는 것 같아”라고 답했다.
이어 “고쳐 쓰는 거 아니다 정말로. 지조 있고 순애인 남자 만나야 해. 그럼 신뢰와 다정함은 그 안에서 필히 자리하게 될 거야”라고 덧붙였다.
또 해당 답변에 대해 추가로 질문하는 글에 대해서는 “내가 말하는 지조는 남녀 사이의 지조를 얘기하는 거야. 또 외적인 건 매우 중요해. 그걸 포기하지는 마. 내가 느끼는 상대의 매력이 반드시 있어야 함!”이라고 말했다.
앞서 지난 6월 이솔이는 남편 박성광과의 이혼설에 휩싸였지만 이를 부인한 바 있다.
한편 이솔이는 박성광과 2020년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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