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다영 인턴기자]배우 채정안이 근황을 전했다.
지난 25일 채정안은 자신의 채널에 “행복했던 HBD 주간 마무리. 모두 감사해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채정안은 실내의 한 공간에서 고개를 살짝 기울인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그는 짙은 브라운 컬러의 외투를 입고, 밝은 컬러의 데님을 매치해 깔끔한 가을 룩을 선보였다. 특히 그는 자연스럽게 풀어헤친 머리와 진하지 않은 메이크업으로 수수한 매력을 더했다.
또 다른 사진에 채정안은 레스토랑으로 보이는 공간에서 턱을 괸 채 포즈를 취하고 있다. 결점 없이 맑은 피부와 20대를 연상케 하는 동안 비주얼은 놀라움을 자아냈다.
한편 채정안은 2005년 세 살 연상의 일반인과 결혼했으나 약 1년 6개월 만에 이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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