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스타쉽엔터테인먼트
사진 : 스타쉽엔터테인먼트

[헤럴드POP=노윤정 기자] 그룹 몬스타엑스가 10월 4일 컴백을 목표로 막바지 준비에 한창이다.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 측은 23일 오후 헤럴드POP에 “몬스타엑스가 10월 4일로 컴백 날짜를 잡고 열심히 준비 중이다”고 전했다. 당초 9월 말 컴백을 목표로 했으나 날짜가 조금 미뤄져 10월 초 새 앨범을 발매하게 됐다는 것.

또한 “뮤직비디오 촬영은 마쳤고, 두 곡 중 타이틀곡을 고심하고 있는 상황이다”고 설명을 덧붙였다.

한편 몬스타엑스는 지난 19일 ‘MONSTA X COMING SOON! THE CLAN Part.2 GUILTY’라는 문구가 담긴 티저 이미지를 공개, 깜짝 컴백 소식을 알렸던 바 있다. 해당 앨범은 세 번째 미니앨범 ‘THE CLAN PART.1 LOST’에 이어지는 연작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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