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하이브미디어코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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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암살자(들)’이 손익분기점을 넘어섰다.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영화 ‘암살자(들)’은 29일 오전 7시 기준 누적 관객수 340만 1825명을 기록하며 손익분기점을 돌파했다.

개봉 20일 만에 300만 관객을 동원한 데 이어, 2026년 한국영화 흥행 TOP4에 등극했다.

특히 개봉 5주차까지 5주 연속 주간 한국영화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하며 장기 흥행을 이어온 가운데, 개봉 6주차에 손익분기점 돌파라는 값진 결실을 맺었다.

‘암살자(들)’은 1974년 8월 15일, 대한민국을 충격에 빠뜨린 영부인 저격 사건의 의혹과 배후를 추적하는 이야기로, 현재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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