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나율 기자]정지선이 청두 식구들과 재회한다.

tvN ‘언더커버 셰프 : 멀리서 찾아온 벗’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스타 셰프들이 해외 주방 막내로서 함께했던 현지 식구들을 한국으로 초대하며 펼쳐지는 ‘언더커버 셰프’의 스핀오프 프로그램이다.

청두 식당 남사장은 “내일 한국에 가는 사람은 궈리홍과 쉬젠카이, 그리고 저와 할머니다. 써니의 초대를 받았다”라며 한국행을 알린다.

또 쉬젠카이는 “제가 한국에서 인기 많다고들 하는데 중국에서는 체감을 못했다”라며, “설마 공항에서 절 둘러싸진 않겠죠?”라고 장난쳐 웃음을 자아낸다.

정지선은 인천공항에서 이들을 발견하자마자 “저기 있다! 보인다!”를 외치며 반가움을 감추지 못한다.

한편 ‘언더커버 셰프 : 멀리서 찾아온 벗’은 오늘(29일) 오후 8시 55분 첫 방송된다.

사진 제공 = tvN


nayul@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