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코퍼스코리아 제공
사진= ㈜코퍼스코리아 제공

[헤럴드뮤즈=김민지 기자] ‘유일무이 로맨스’가 단체포스터를 공개하며 신박한 만남을 예고했다.

오는 11월 9일(월) 오후 6시 티빙과 범지역 OTT Viu(뷰), 일본 ABEMA에서 첫 공개될 새 드라마 ‘유일무이 로맨스’는 얼떨결에 탁무이의 매니저가 된 평범한 취준생 공유일과 스토킹으로 인한 아픔을 숨긴 톱스타 탁무이의 상호 덕질 로맨스를 담은 드라마. 작품은 동명의 웹툰을 원작으로 한다.

우연히 서로에게 입덕한 취준생 공유일(박수영 분)과 톱스타 탁무이(김현진 분)의 로맨스를 중심으로 셰프 강희수(신현수 분), 배우 주다홍(강나언 분)과의 사각관계까지 펼쳐질 예정이다.

조명과 카메라가 세팅된 스튜디오에 나란히 어깨를 맞댄 공유일, 탁무이, 강희수, 주다홍은 카메라 렌즈를 보며 각자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때 카메라가 익숙한 톱스타 탁무이와 스타 셰프 강희수, 톱스타 주다홍은 익숙한 듯 당당하게 포즈를 취하고 있지만, 유일한 일반인이자 탁무이의 매니저 공유일은 어딘지 모르게 어색한 미소와 눈빛을 띠고 있다.

특히 오래전 뛰어난 글솜씨를 자랑했던 작가 지망생임을 암시하듯 제목 미상의 책을 들고 있어 이목을 집중시킨다.

‘유일무이 로맨스’ 제작진은 “공유일과 탁무이가 서로에게 특별한 존재가 되어가는 과정이나 강희수, 주다홍이 두 사람과 얽히며 설렘을 느끼는 순간들 등 순수하고 솔직하게 자신의 마음을 표현하는 네 캐릭터의 모습이 시청자분들의 마음에 몽글몽글한 떨림을 선물할 예정”이라고 해 기대를 높였다.

‘유일무이 로맨스’는 오는 11월 9일(월) 오후 6시에 티빙을 비롯해 아시아·중동·아프리카는 Viu, 일본은 ABEMA에서 선행 독점 공개된다.


al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