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탑이 연인 나나와 함께 생일카페를 방문해 갑론을박이 일고 있다.
최근 그룹 빅뱅 출신 가수 겸 배우 탑의 생일을 기념해 팬들이 마련한 생일카페가 열렸다.
탑은 팬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하기 위해 직접 카페를 찾았다.
하지만 연인 나나와 동행한 사실이 알려지면서 뜻밖의 논란이 불거졌다.
두 사람의 공개 열애 행보를 반기며 멋진 커플이라는 응원을 보내는 반응이 있는 반면, 팬들이 마련한 생일카페에 연인을 데려오는 것은 팬들을 향한 예의가 아니라는 지적도 나왔다.
앞서 탑은 애프터스쿨 출신 가수 겸 배우 나나와 올해 10월부터 공개 열애를 시작했다.
두 사람은 탑의 첫 번째 솔로 정규앨범 ‘다중관점’의 더블 타이틀곡 중 하나인 ‘완전미쳤어!(Studio54)’의 뮤직비디오를 통해 인연을 맺었다.
이후 6월부터 연인 관계로 발전했다.
나나는 열애 공개 후 “많이 당황했지. 나도, 조금 부끄럽기도 하고”라며 “예쁘고 건강하게 만나겠습니다!”라고 소감을 남겼다.
image@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