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나율 기자]네 배우들이 좋지 않은 몸 상태를 이야기한다.
SBS 예능 프로그램 ‘틈만나면,’에 배우 이동휘, 양세종이 서울 해방촌의 틈새 시간을 찾는다.
최근 부상 후유증을 겪고 있는 양세종이 “발목 골절을 겪은 이후부터 몸 관리를 하고 있다”라며 “몸무게 앞자리가 안 바뀌도록 노력 중이다”라고 말했다.
이에 유연석은 “난 요즘 자고 일어나면 부상이다. 요즘 러닝이 유행이라 마라톤을 하는데, 달리면 무릎이 아프다”라고 하소연했다.
그러자 유재석은 “난 러닝하면 무릎 나가. 요즘 그래서 다들 병원 간다더라”라고 이야기했다.
한편 ‘틈만나면,’은 3일 오후 10시 30분에 방송될 예정이다.
사진=SBS 예능 ‘틈만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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