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나율 기자]배우 박민영이 키스신 비법을 공개한다.
SBS 예능 ‘거장항준’에는 박민영이 출연해 키스신에 대해 말한다.
박민영은 여유롭게 미소를 짓더니 “키스신을 촬영할 때 입술을 너무 짓누르면 안 된다”라며 예쁜 키스신 연출의 노하우를 공개한다.
이에 육성재는 “박민영 버스를 탄다는 말이 있다”라며 박민영과 호흡을 맞춘 남자 배우들이 줄줄이 성공 가도를 달렸다는 속설을 언급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이어 “40명 타 있는 대형 버스에 저도 탑승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SBS가 선보이는 시네마틱 토크 예능 ‘거장항준’은 매주 목요일 오후 9시 방송된다.
사진 제공=SBS
nayul@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