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선혜윤PD 채널
사진=선혜윤PD 채널

[헤럴드뮤즈=김민지 기자] 선혜윤 PD가 남편 신동엽과 아들, 딸과 함께 찍은 가족사진을 공개해 화제다.

선혜윤PD는 자신이 운영하는 반려견 SNS(사회관계망서비스) 계정에 “크림이 5살 생일, 언니, 오빠, 아빠 집에 오는 시간 맞춰서 파티, 우리 집 막내 신크림, 지금처럼 건강하고 씩씩하게 오래오래 천년만년 가족들과 함께 하자”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서 단연 눈길을 끄는 건 단란한 가족의 모습이다.

신동엽을 제외한 다른 가족은 스티커로 얼굴을 가렸지만, 그럼에도 얼핏 보이는 훈훈한 이목구비와 분위기가 감탄을 자아낸다.

이에 누리꾼들의 칭찬이 쏟아지자 선혜윤PD는 “적당히 이쁘고 잘생긴 곳만 쫌 보이나봐요”라고 답해 특유의 재치를 뽐냈다.

한편 신동엽은 지난 2006년 선혜윤 PD와 결혼했다. 앞서 두 사람은 큰딸의 서울대, 한예종 동시 합격 소식으로 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들의 딸 지효 양은 선화예술중학교와 선화예술고등학교에서 발레를 전공한 재원으로 올해 서울대학교 사범대학 체육교육과에 입학했다.

세 살 터울 아들 규완 군은 현재 고등학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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