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다영 인턴기자]배우 고아라가 여전한 동안 미모로 근황을 전했다.
5일 고아라는 자신의 채널에 별다른 코멘트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고아라는 실내의 한 공간에서 거울 앞에 선 채 포즈를 취하고 있다. 그는 블랙 컬러의 재킷과 짧은 스커트를 매치했고, 볼캡도 함께 착용해 시크한 룩을 선보였다.
또 다른 사진에 고아라는 푸른 하늘을 배경으로 한 손으로 브이를 하고, 한 쪽 다리를 살짝 들어 올린 채 상큼한 모습을 보여줬다. 입을 벌려 환하게 미소를 지으며 여유를 즐기고 있다. 이어 고아라는 진하지 않은 메이크업을 한 채 혀를 내밀며 귀여운 매력을 보여줬다. 30대라고는 믿어지지 않는 동안 비주얼은 놀라움을 자아냈다.
한편 고아라는 2003년 SM 청소년 베스트 선발대회 대상을 수상하며 연예계에 데뷔했다. 이후 KBS 드라마 ‘반올림’으로 주목받은 후 ‘응답하라 1994’, ‘미스 함무라비’ 등에 출연하며 활약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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