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나율 기자]‘닥터X’의 스페셜 포스터가 공개됐다.

SBS 금토드라마 ‘닥터X : 하얀 마피아의 시대’(이하 ‘닥터X’)는 실패도, 타협도 모르는 천재적인 수술 실력으로 거대한 부조리를 깨부수는 ‘수술방의 미친 계’, 닥터X ‘계수정’의 활약을 그린 사이다 메디컬 느와르다.

‘팀 계수정’의 평화로운 순간을 담은 스페셜 포스터를 공개해 시선을 사로잡는다. 공개된 포스터에는 구서대병원 내 정원에 놓인 벤치를 배경으로 계수정(김지원 분), 인턴 박태경(김우석 분), 마취의학과 교수 조원진(이진희 분)의 모습이 담겨 있다.

생사의 갈림길에 선 환자들을 살리기 위해 늘 분주하게 움직이는 세 사람에게 찾아온 짧지만 따스한 여유가 보인다.

한편 ‘닥터X : 하얀 마피아의 시대’는 오는 6일 오후 9시 50분에 9화가 방송된다.

사진=SBS ‘닥터X : 하얀 마피아의 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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