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나율 기자]배우 차청화가 ‘나인 투 식스’에 출연한다.

5일 소속사 매니지먼트 시선 측은 “배우 차청화가 SBS 새 수목드라마 ‘나인 투 식스(연출 이형민, 오송희 /극본 최지오)에 캐스팅됐다.

‘나인 투 식스’는 일로 자신을 증명하며 살아온 이성적인 여자가, 다정하고 감성적인 남자를 만나 일과 사랑, 행복의 기준을 다시 써 내려가는 ‘온앤오프 워러밸’ 로맨스다.

차청화는 극 중 회사 내 권력의 흐름을 누구보다 예민하게 읽는 경영지원팀장 ‘이정은’ 역을 맡는다. 특히 경영지원팀으로 좌천된 강이지(박민영 분)를 노골적으로 견제, 팽팽한 대립 구도를 형성할 예정이다.

한편, 차청화를 비롯해 박민영, 육성재, 고수 등이 출연하는 SBS ‘나인 투 식스’는 오는 11월 25일 오후 9시 첫 방송된다.

사진 제공=매니지먼트 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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