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미 유튜브 캡처
아유미 유튜브 캡처

[헤럴드뮤즈=김다영 인턴기자]모델 야노시호가 은퇴전을 앞둔 이종격투기 선수 추성훈이 현재 어디 있는지 모른다고 밝혔다.

최근 유튜브 채널 ‘안뇨하떼요 아유미에오”에는 “야노시호가 추천한 도쿄 찐 맛집! 장어덮밥은 여깁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서 아유미는 야노시호를 만나 데이트를 즐겼다. 야외의 한 카페에서 만난 두 사람은 야노시호의 추천 식당으로 자리를 옮겨 대화를 이어가기로 했다.

차에 탄 아유미는 야노시호에게 “추상은 거의 이제 집에 없을 것 같은데”라고 말했고, 야노시호는 “없다. 그리고 이제 마지막 은퇴 경기다”라고 전했다.

이어 아유미가 “한국에서 훈련하냐”라고 묻자, 야노시호는 생각하는 듯하더니 “태국에 있거나, 부산에 있거나. 지금 어디 있는지 모른다”라며 추성훈의 행방을 모른다고 답했다. 이어 그는 “경기하기 전이 되면 집중하기 때문에 조금 연락이 준다”라고 설명했다.

이를 듣던 아유미가 “사랑이도 은퇴 경기 보러 오겠다”라고 하자, 야노시호는 “무서워. 무서워. 걱정하지 마. 괜찮아. 아저씨 괜찮아”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추성훈은 오는 11월 21일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종합격투기(MMA) 대회 ‘블랙컴뱃 17’에 출전한다.


kimdayoung@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