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옆자리, 프란체스카’ 김현진의 포스터 촬영 현장에서 소년미를 뽐냈다.
5일 소속사 아에르 엔터테인먼트 측은 웨이브(Wavve) 오리지널 ‘옆자리, 프란체스카’(제작 MBC, CAC코퍼레이션)에서 ‘장우주’ 역을 맡은 김현진의 포스터 촬영 현장 비하인드 컷을 여러 장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현진은 맑은 피부와 수수한 헤어스타일로 학생다운 풋풋한 매력을 자랑하고 있다. 또한 작은 얼굴과 큰 키, 넓은 어깨 등 남다른 피지컬로 교복을 완벽하게 소화하는가 하면, 또렷한 눈망울로 극 중 모범 반장인 ‘장우주’의 면모를 엿볼 수 있게 한다.
이어지는 사진에서는 교복 위에 후드 재킷을 매치해 또 다른 매력을 발산했다.
한편 ‘옆자리, 프란체스카’는 지난 2005년 첫 방송된 시트콤 ‘안녕, 프란체스카’의 세계관을 확장한 스핀 오프로 루마니아에서 전학 와 인간세계에 적응하지 못하는 뱀파이어 ‘피나영’(한수아 분)이 반장 장우주를 만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오는 6일 웨이브에서 독점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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