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하이지음스튜디오 제공
사진=하이지음스튜디오 제공

[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신예 배강희가 화보 비하인드 컷을 통해 독보적인 매력을 뽐냈다.

지난 4일 소속사 하이지음스튜디오 측은 배강희의 매거진 데이즈드 11월 호 화보 비하인드 컷을 여러 장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배강희는 블랙 재킷을 활용한 스타일링으로 절제된 카리스마를 발산했다.

특히 특유의 도도한 아우라가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배강희는 지난 4일 개봉한 영화 ‘최종면접’을 통해 빈틈없는 스펙을 갖춘 완벽주의자 차주원 역으로 첫 스크린 데뷔에 나섰다. 자신의 감정을 좀처럼 드러내지 않는 냉철한 차주원으로 분해 극의 긴장감을 더하며 캐릭터가 가진 단단하고 냉철한 면모를 섬세하게 표현해 호평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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