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SM엔터테인먼트 제공
사진=SM엔터테인먼트 제공

[헤럴드뮤즈=김민지 기자] ‘유일무이 로맨스’ 박수영이 프로 취준생 역할로 새로운 연기 변신에 나선다.

박수영은 오는 9일 첫 공개를 앞둔 티빙 새 드라마 ‘유일무이 로맨스’(연출 김진영, 극본 전현미, 제작 ㈜코퍼스코리아)에서 팍팍한 현실 속에서도 해맑음을 잃지 않는 프로 취준생 ‘공유일’ 역을 맡았다.

박수영은 이번 작품을 위해 과감하게 단발 헤어스타일로 변신해 원작 웹툰 속 ‘공유일’ 특유의 털털하고 해사한 분위기를 시각적으로 표현했다.

사진=SM엔터테인먼트 제공
사진=SM엔터테인먼트 제공

박수영은 스타일링뿐만 아니라 자연스러운 말투와 디테일한 제스처까지 캐릭터에 섬세하게 녹여내며 원작 캐릭터 구현에 힘썼다고.

박수영은 “‘공유일’이 가진 털털하고 당찬 매력을 200% 보여드리고 싶기도 했고, 원작 캐릭터의 싱크로율을 살리고자 과감하게 단발로 변신했다”며 “더불어 행동 하나하나 현실 취준생 ‘유일’처럼 보이기 위해 많은 고민을 담았으니 ‘유일’의 유쾌하고 따뜻한 성장 과정을 함께 지켜봐 달라”고 남다른 애정을 전했다.

사진=SM엔터테인먼트 제공
사진=SM엔터테인먼트 제공

얼떨결에 탁무이의 매니저가 된 평범한 취준생 공유일과 아픔을 숨긴 톱스타 탁무이의 상호 덕질 로맨스를 담은 드라마인 ‘유일무이 로맨스’는 오는 11월 9일 오후 6시 티빙을 비롯해 아시아·중동·아프리카 범지역 OTT Viu(뷰)와 일본 ABEMA에서 만나볼 수 있다.


al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