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하트 오브 비스트’가 30만 고지를 넘어섰다.
6일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영화 '하트 오브 비스트'는 누적 관객수 30만 명을 돌파했다.
개봉 이틀 차에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한 데 이어, 현재까지 누적 관객수 30만 108명을 기록하며 식지 않는 흥행세를 이어가고 있다.
더욱이 CGV 에그지수는 97%(11월 6일 기준)로 반등했다.
‘하트 오브 비스트’는 비행기 추락 사고로 알래스카 오지에 고립된 전직 육군 특수부대원 ‘제임스’(브래드 피트)와 그의 은퇴한 군견 ‘오딘’이 매 순간 닥쳐오는 죽음의 위협 속에서 오직 서로에게만 의지한 채 처절한 사투를 벌이는 극한 생존 드라마로,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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