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월트디즈니 컴퍼니 코리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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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리센느가 ‘헥스: 마녀왕국’의 스페셜 콜라보 뮤직 아티스트로 발탁됐다.

영화 '헥스: 마녀왕국'은 평범한 일상을 살아가던 마녀 모녀 ‘빌리’와 엄마 ‘앨리스’가 예기치 않게 열린 포털을 통해 마법세계 ‘헥스’로 향하며 자신들의 비밀에 얽힌 위협을 헤쳐나가는 이야기.

특히 공개된 영상에는 ‘헥스: 마녀왕국’ 속 신입 마녀 ‘빌리’와 같이 변신한 그룹 리센느(RESCENE)의 다섯 멤버들의 모습이 드러나며, 리센느가 스페셜 뮤직 콜라보 아티스트로 선정됐음이 밝혀져 눈길을 끈다.

특히 이번 협업이 의미 있는 이유는 바로 지난 3일 공개된 리센느의 미니 4집 ‘PULSE’의 타이틀곡 ‘With’가 '헥스: 마녀왕국'의 엔딩크레딧 곡으로 극장에 울려 퍼진다는 점이다.

디즈니 영화에 국내 걸그룹의 노래가 엔딩크레딧 곡으로 삽입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며, 국내 개봉하는 자막 버전과 더빙 버전 모두에 해당 곡이 수록되는 것 역시 최초의 사례로 더욱 이목을 집중시킨다.

'헥스: 마녀왕국'은 오는 25일 국내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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