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대원미디어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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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극장판 치이카와: 인어 섬의 비밀’이 250만 고지를 넘어섰다.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영화 ‘극장판 치이카와: 인어 섬의 비밀’은 개봉 33일 차인 지난 1일 오전 0시 기준 누적 관객수 250만 명을 돌파했다.

이는 ‘더 퍼스트 슬램덩크’(36일)의 250만 돌파 시점을 3일 앞지른 기록이자 ‘극장판 체인소 맨: 레제편’(33일)과 같은 속도다.

더불어 이번 기록을 통해 ‘프로젝트 헤일메리’(291만 명)에 이어 2026년 전체 영화 박스오피스 TOP 10에 안착했다. 국내 개봉 역대 일본 애니메이션 흥행 순위에서도 2021년 개봉한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열차편’(221만 명)을 가뿐히 제치고 역대 7위에 등극하기도 했다.

10월 14일부터 28일까지 무려 15일 연속 박스오피스 1위 자리를 지켰고, 30일 다시 정상을 재탈환했다.

더욱이 CGV 골든에그지수 93%를 유지하며 실관람객들의 뜨거운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보수 100배의 달콤한 유혹에 빠져 미지의 섬으로 떠난 치이카와 일행이 그곳에 숨겨진 비밀을 파헤치는 수상한 토벌 미션을 그린 애니메이션 ‘극장판 치이카와: 인어 섬의 비밀’은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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