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류이서가 남편 전진과의 리마인드 웨딩 사진을 공개했다.
그룹 신화 멤버 전진의 아내 류이서는 지난 1일 “특이하게 6주년에 리마인드웨딩 히히”라며 “너무 고마워요”라고 밝혔다.
이어 “함께할 수 있어 너무 행복했다아......”라며 “이쁘게 담아준 사진, 영상이 너무 많아 열심히 다 올려볼게요”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에는 결혼 6주년을 맞아 남편 전진과 리마인드 웨딩 촬영에 나선 류이서의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류이서는 연예인 못지않은 청초한 미모를 뽐내 눈길을 사로잡았다.
앞서 류이서는 유산 소식을 전해 안타까움을 자아낸 바 있다.
당시 그는 “임신을 확인했을 때도 어느 정도 그럴 가능성을 배제하지 않았기 때문에 그나마 상처가 덜하지 않았나 싶다”라며 “그래도 되게 행복한 시간이었다. 잠깐이라도 찾아와 준 아기에게 너무 고맙다”라고 털어놨다.
그러면서 “남편도 옆에서 혼자 마음고생을 많이 했다”라며 “남편한테도 정말 고맙다”라고 남편 전진에게 고마운 마음을 드러냈다.
한편 류이서는 2020년 전진과 결혼했다. 두 사람은 올해 결혼 6년 만에 시험관 시술을 통해 2세를 준비하고 있다고 알려 많은 관심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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