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차일드/사진=하이업엔터테인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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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뮤즈=박서현 기자]그룹 UNCHILD(언차일드)가 컴백을 앞두고 색다른 50인 메가크루 플래시몹을 펼쳐 화제다.

언차일드는 두 번째 디지털 싱글 ‘TiNG TiNG(팅팅)’ 발매를 앞두고 지난 1일 서울 상암 MBC 문화광장에서 약 50명 규모의 메가크루 플래시몹을 진행했다.

하이업엔터테인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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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플래시몹은 언차일드의 심볼인 청개구리를 활용한 퍼포먼스로 포문을 열었다. 개구리 탈을 쓴 퍼포머가 홀로 등장해 시선을 모은 가운데 ‘TiNG TiNG’의 인트로가 울려 퍼지자, 곳곳에 있던 인원들이 하나둘 합류하며 본격적인 플래시몹이 시작됐다.

언차일드 멤버들을 포함해 약 50명이 참여한 메가크루는 넓은 광장을 가득 채우며 ‘TiNG TiNG’ 퍼포먼스를 펼쳤다. 소수 인원으로 시작해 대규모 군무로 확장되는 구성과 멤버들의 에너지 넘치는 퍼포먼스가 어우러지며 신곡의 분위기를 강렬하게 각인시켰다.

하이업엔터테인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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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차일드는 지난 4월 데뷔 당시에도 이색 오프라인 프로모션으로 큰 화제를 모았다. 당시 상암동에서 전시 형태의 ‘We Are UNCHILD – UNSCHOOL(위 아 언차일드 – 언스쿨)’을 선보인 데 이어 청개구리 군단이 상암과 홍대, 여의도, 성수 일대를 누비는 길거리 프로모션으로 이목을 끌었다. 데뷔 당시 서울 곳곳에 등장했던 청개구리를 메가크루 플래시몹의 시작점으로 활용하며 팀의 상징을 다시 한번 재치 있게 녹여냈다.

두 번째 디지털 싱글 ‘TiNG TiNG’은 다채로운 개성과 거침없는 자신감으로 자신들만의 세계를 만들어가는 언차일드의 매력을 담은 앨범이다.

한편, 언차일드의 두 번째 디지털 싱글 ‘TiNG TiNG’은 오는 5일 오후 6시 베일을 벗는다.


pshyun@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