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나율 기자]트와이스 나연이 유니크한 스타일로 돌아왔다.

나연은 11월 20일 싱글 앨범 ‘NA-sty’(나스티)를 발매하고 솔로 컴백한다.

영상은 핸드폰을 감은 화려한 구두가 등장하고 또각또각 소리와 함께 발걸음이 이어진다. 핸드폰 화면에 나타난 나연은 파랗게 물든 헤어로 눈길을 끈다.

새 싱글은 2024년 6월 미니 2집 ‘NA’(나) 이후 약 2년 5개월 만에 솔로 아티스트 나연이 선보이는 작품으로, ‘나연의 스타일’, ‘나답게’라는 의미에 장난스럽고 상큼한 어감의 영단어 ‘nasty’를 결합했다.

전 세계 팬들의 흥을 끌어올린 두 앨범에 이어 새 싱글 ‘NA-sty’까지 앨범 전면에 ‘나’를 드러내며 솔로 아티스트로서의 저력을 발산할 나연의 행보에 기대가 모인다.

한편 ‘NA-sty’는 11월 20일 오후 2시 정식 발매된다.

사진제공=JYP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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