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소지섭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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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광고 촬영 현장 비하인드 컷을 공개했다.

배우 소지섭은 지난 6일 “다시 돌아온 무혁이 반가웠소?”라고 전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광고 촬영 현장에서의 소지섭의 모습이 담겨있다.

해당 광고는 드라마 ‘미안하다 사랑한다’를 패러디한 것으로, 소지섭은 극 중 자신이 맡았던 차무혁으로 다시 돌아와 반가움을 안겼다.

사진=소지섭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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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보다 소지섭은 22년 만에 차무혁을 재현했음에도 불구하고 변함없는 비주얼을 자랑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한편 소지섭은 올해 드라마 ‘김부장’으로 큰 사랑을 받았다. ‘김부장’은 ‘세상에서 가장 평범한’ 아빠가 하나뿐인 딸을 되찾기 위해 ‘세상에서 가장 위험한’ 남자가 되어 싸우는 아빠 유니버스 복수 액션 드라마다.

‘김부장’ 최종회는 닐슨코리아 기준 수도권 23.4%, 전국 23.0%, 순간 최고 27.1%를 기록했다. 이로써 ‘김부장’은 무려 10회 연속 동시간대 전 채널 1위를 차지한 것은 물론, 자체 최고 순간 시청률을 경신했다. 최종회 2049 시청률 역시 평균 7.4%, 최고 8.42%를 기록하며 전 세대의 뜨거운 지지를 입증했다.

특히 ‘김부장’은 1회부터 최종회까지 본방송과 재방송을 아우른 누적 TV 시청자수 25,638,593명, 누적 도달률 52.56%를 기록했다. 이는 대한민국 전체 인구의 절반을 넘어서는 수치다. (닐슨코리아 전국 누적 도달자 집계 기준)

소지섭의 아시아 팬미팅 투어 ‘Soulmate The Timeless’는 지난 10월 24일 마카오를 시작으로 5일 마닐라, 7일 타이베이, 오는 13일 자카르타, 15일 방콕에서 순차적으로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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