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신민아, 이종석의 ‘재혼 황후’ 촬영 현장 비하인드 컷이 공개됐다.
배우 신민아의 소속사 에이엠엔터테인먼트 측은 7일 “화려한 신년제 연회, 한 편의 명화 같았던 왈츠”라고 전했다.
이어 “모두가 넋을 놓고 바라본 황후 폐하의 아름다운 미소”라며 “우아한 드레스 자태와 아우라까지 눈을 뗄 수 없었던..”이라고 덧붙였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이종석과 왈츠를 추고 있는 신민아의 모습이 담겨있다.
무엇보다 신민아, 이종석 모두 웹툰을 찢고 나온 듯한 우월한 비주얼로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글로벌 누적 조회수 약 26억 회(2024년 12월 기준)를 기록하며 전 세계적인 인기를 누리고 있는 네이버웹툰의 명실상부 대표작 ‘재혼 황후’는 동대제국의 황후 나비에가 황제 소비에슈로부터 이혼을 통보받고, 이를 수락하는 대신 서왕국의 왕자 하인리와의 재혼 허가를 요구하며 벌어지는 로맨스 판타지 대서사극이다.
신민아는 극 중 명석한 두뇌와 타고난 기품으로 칭송받는 동대제국의 황후 나비에 역을 맡았다.
또 영화 ‘눈동자’로 스크린에 컴백했다. ‘눈동자’는 유전병으로 시력을 점점 잃어가고 있는 서진이 쌍둥이 동생의 죽음을 둘러싼 의혹을 파헤치다 그 실체와 마주하게 되는 서스펜스 스릴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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