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SBS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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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닥터X : 하얀 마피아의 시대’ 김지원과 이정은이 역대 최대 규모 수술을 함께 집도한다.

SBS 금토드라마 ‘닥터X : 하얀 마피아의 시대’(제작 스튜디오S, 스튜디오드래곤, 하이지음스튜디오/이하 ‘닥터X’) 측은 7일 10화 방송을 앞두고 긴장감 넘치는 수술 현장을 포착한 스틸을 공개했다.

공개된 스틸에는 마침내 한 수술방에서 호흡을 맞추는 계수정(김지원 분)과 장희숙(이정은 분)의 모습이 담겼다. 장희숙을 바라보는 계수정의 눈빛에는 자신을 돕기 위해 기꺼이 수술방에 합류한 스승을 향한 존경과 감사함이 고스란히 묻어난다.

베테랑 외과의 장희숙은 오랜 공백이 무색할 만큼 범접할 수 없는 포스를 뿜어내며 시선을 사로잡는다.

평소의 여유롭고 능청스러운 모습은 온데간데없이 오직 환자를 살리겠다는 일념으로 본연의 외과의의 모습으로 매스를 든 모습이 압도적이다.

또 다른 스틸은 계수정과 장희숙의 과거에 얽힌 미스터리를 담고 있어 궁금증을 자아낸다.

한편 ‘닥터X’는 오늘(7일) 오후 9시 50분에 10화가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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