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수인 기자] '일요일이 좋다 - K팝스타5'에서 큰 활약을 보였던 정진우가 자신의 데뷔 앨범 'in my room' 셀프 홍보에 나섰다.
정진우가 자신의 SNS에 올린 사진에는 자신의 데뷔 앨범을 들고 미소를 짓고 있다. “오늘에서 내일로 넘어가는 자정 In My Room 타이틀 곡 B side U 가 공개 됩니다 ! 자기전에 한번 씩 들어주시고 기대 많이 해주세요. 나머지 곡 들은 내일 낮 12시에 공개 됩니다”고 적혀있다. 손에 들고 있는 CD는 22일 발매될 정진우의 'in my room' 앨범으로 실물 공개는 처음.
정진우는 "K팝스타5"에서 TOP 10 중 유일한 남성 출연자로 심사위원(양현석, 박진영, 유희열)과 대중들의 기대를 한 몸에 받았다. 또 강력한 우승후보로 손 꼽혔던 정진우는 자작곡 '위성'으로 큰 호평 받았고, '유복하게 살았는데', 'No Fairy Tales' 등 여러 자작곡을 선보이며 프로듀싱 능력 또한 높게 평가받은 바 있다.
22일 앨범 발매를 앞두고, 19일 타이틀곡인 'B side U' 티저공개에 이어 전곡을 일부 들어볼 수 있는 'in my room 하이라이트 메들리'까지 공개했다.
정진우의 소속사 플라네타리움 레코드는 "이번 데뷔 앨범 'in my room'은 'K팝스타5' 이후 한층 더 발전된 보컬과 정진우의 색깔이 담긴 곡들로 담았다. 보컬 트레이닝을 통해 실력이 더욱 향상 되었고, 또 다른 모습을 보여드리기 위해 많은 스타일링을 시도했다. 정진우의 많은 땀과 노력이 들어간 데뷔 앨범인 만큼 많은 사랑 부탁드린다" 고 전했다.
정진우 데뷔 앨범 'in my room' 중 수록곡 'B side U'는 오늘 자정 선공개되며, 22일 낮 12시에 나머지 전곡이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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