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선영 기자]슈퍼비가 셀프인테리어에 도전하는 모습을 예고한 가운데 타이거JK가 완벽한 셀프인테리어 솜씨를 뽐냈다.
22일 방송된 JTBC '헌집줄게 새집다오2'에서 권혁수가 아버지와 함께 만든 집으로 남다른 의미있는 방을 선보인 가운데 다음 주 래퍼 슈퍼비가 셀프 인테리어에 도전하는 모습을 예고했다. 슈퍼비는 장난스럽고 독특한 거실을 원하는 모습을 보인 가운데 시도때도 없이 취향이 바껴 함께 한 디자이너 멘토를 멘붕에 빠뜨리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예고했다.
이어 슈퍼비는 뜻대로 되지 않는 셀프 드릴에 힘겨워하는 모습을 보여 슈퍼비의 셀프인테리어가 쉽지 않음을 시사했다. 셀프인테리어에 난항을 예고한 가운데 래퍼들의 래퍼 타이거JK가 슈퍼비를 도와주기 위해 나서며 수준급 실력을 예고했다. 타이거JK의 색다른 매력을 시사하며 다음 주를 기대케했다. 멘토 디자이너의 도움을 받으며 셀프 인테리어를 한 슈퍼비는 "은퇴해도 될 정도로 재미있다" 말해 다음 주 슈퍼비의 셀프인테리어 도전기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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