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호연 기자] 가수 솔뱅(Solvang)이 디지털 싱글 공개에 앞서 버스킹 쇼케이스를 연다.
솔뱅은 23일 오후 5시 30분 서울 신촌 유플렉스 앞 광장에서 기타 하나와 목소리만으로 버스킹을 진행한다. 디지털 싱글 발매를 알리는 스페셜 무대가 될 이번 공연은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생중계될 예정이다.
이번 새 앨범은 지난 4월 발매한 두 번째 싱글 앨범 '함께 걷던 청계천' 이후 약 5개월 만에 발표하는 새로운 디지털 싱글이다. 솔뱅이 직접 작사, 작곡과 프로듀싱에 참여했다. 앨범은 26일 각종 음원 사이트에 공개될 예정이다.
솔뱅은 “지난 겨울을 뜨겁게 달궜던 tvN 종영드라마 ‘응답하라 1988’ OST ‘세월이가면’ 참여 이후에도 싱어송 라이터로서 열심히 활동하고 있는 모습을 버스킹을 통해 보여드리고 싶다”고 전했다.
소속사 코코넛 엔터테인먼트 측은 “이번 공연을 통해 ‘솔뱅’의 본격적인 활동 시작을 알리는 바 새 디지털 싱글 및 향후 행보에도 많은 응원과 관심부탁 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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